"함께 누리는 행복한 삶"

모두가 함께 어울려 일하는 LG화학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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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3.4.19)LG화학, 오창공장에 장애인 일터 만들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3-07 조회수 1,849
언론사 매일경제  
뉴스원문보기 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30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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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함께 일하는 행복 누려요."

LG화학이 장애인의 날(20일)을 앞두고 오창공장에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행복누리'를 19일 설립했다. 행복누리는 오창공장에서 환경미화, 차량세차, 복지시설 관리, 사내카페 운영 등 서비스 업무를 담당한다. 이 회사 직원은 모두 37명. 이 중에 중증 장애인(24명)을 포함한 31명이 장애인 근로자이다.

LG화학은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작년 5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장애인 표준사업장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3월 최종 설립인가를 받았다. 또한 연말까지 행복누리 직원을 100명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LG화학 오창공장 김동온 상무는 "장애인도 차별과 편견없이 함께 땀 흘려 일하는 파트너라는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장애인에게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평택 LG디지털파크에서 첫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하누리' 출범식을 개최했다. 

하누리는 환경 미화, 스팀 세차, 식기세척, 기숙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다. LG전자는 서울, 구미, 창원 등 다른 사업장으로도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최소 10명의 장애인 고용 △상시 근로자 중 장애인 비중 30% 이상 △상시 근로자 중 중증장애인 비중 15% 이상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곳을 뜻한다. 특히 모회사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50%이상 지분출자하면, 정부는 자회사의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설립.운영자금을 지원한다.

[노원명 기자 / 강계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