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누리는 행복한 삶"

모두가 함께 어울려 일하는 LG화학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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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5.12.06)“봉사 앞 장애, 걸림돌 될 수 없죠”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3-10 조회수 795
언론사 충청매일  
뉴스원문보기 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999
첨부파일 불씨나눔행사.gif  

 

▲ LG화학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행복누리 행복나눔 봉사단이 지난 4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한 후 기 기념촬영을 했다.

 

 장애를 극복하고 어려운 이웃돕기에 직접 나서고 있는 이들의 훈훈한 스토리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LG화학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행복누리(대표이사 이기영).행복누리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비록 대화나 거동이 자유롭지는 않지만 자신들보다 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자 ‘행복 나눔 봉사단’을 결성, 사랑의 연탄 기부, 사회복지시설 환경미화 봉사활동 등 따뜻한 이웃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들은 이달 초에도 사단법인 ‘징검다리’를 통해 사랑의 연탄 4천장을 후원했다.

 

지난 4일에는 행복누리 임직원 30여명이 청주시 상당구의 생활여건이 어려운 가구들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행복누리 한 직원은 “‘나도 언젠가는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