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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어울려 일하는 LG화학의 자회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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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G화학 여수공장, (주)행복누리 통해 여수시민 장애인 7명 채용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7-03 조회수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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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여수공장, ㈜행복누리 통해 여수시민 장애인 7명 채용


-평생직장에서 일하는 행복, 든든한 일자리를 만드는 행복누리-


LG화학 여수공장(주재임원 민경호 상무) 행복누리를 통해 여수시에 거주하는 경증 장애인 7명을 채용해 사택 공통시설의 미화업무를 맡긴다고 밝혔다. 채용된 이들은 현재 현장 실습을 진행을 마치고 7월부터 업무를 시작해나갈 예정이다.


행복누리는 장애인 고용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13 4 설립한 LG화학의 자회사로 장애인 고용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지금까지 LG화학은 행복누리를 통해 오창, 청주, 대전 사업장에서 장애인들을 고용해왔고, 올해는 여수 사업장에도 사택 환경 미화 행복누리 사업을 확장 운영한다.


행복누리는 장애인 채용을 늘리고자 적합 직무개발, 시간선택근무제 등을 도입해 31명이던 장애인 근로자 수를 현재 기준 137명으로 확대 채용했다. 뿐만 아니라 사업장에 마음그린 상담실을 둠으로써 전문 심리 상담사가 행복누리 임직원인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근무 적응을 위한 심리 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모든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 추구하기 위해 최저 임금보다 10% 이상 높은 수준 급여를 지급하며 근로자의100% 정규직 채용과 정년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지난해 열린 2017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고용이 불확실한시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가릴 것 없이 안정적인 평생직장은 모두가 바라는 꿈이다. LG화학 여수공장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구성원 일부인 장애인들을 고용함으로써 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일을 찾아주는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가운데 하나이기에 앞으로도 일자리 기회를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